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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금

국민연금 못 낸 기간, 나중에 낼 수 있다? 추납제도 총정리

by 당무야 2026. 9. 1.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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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그만두거나 사업을 쉬면서 국민연금을 몇 년 동안 내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7년간 내지 못해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에는 과거에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기간을 나중에 다시 납부해 가입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추후납부(추납)’ 제도가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가입기간이 길어질수록 나중에 받을 연금액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랫동안 국민연금 납부 공백이 있었던 분이라면 한 번쯤 확인해볼 만한 제도입니다.

    다만 단순히 국민연금을 안 냈던 기간이라고 해서 모두 추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몇 년까지 가능한지, 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는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국민연금 못 낸 기간, 다시 낼 수 있을까요?

    조건에 해당한다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소득이 없어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했던 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에서는 사업중단이나 실직 등으로 보험료를 낼 수 없었던 기간을 ‘납부예외 기간’으로 인정받은 경우, 이후 경제적인 여유가 생겼을 때 해당 기간의 보험료를 다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퇴사

    소득이 없어 국민연금 납부예외

    몇 년 후 재취업

    다시 국민연금 가입

    과거 납부예외 기간 추납 신청

    이런 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7년 동안 국민연금을 안 냈다”가 아니라 그 기간이 국민연금공단에서 추납 가능한 기간으로 인정되는지입니다.

    따라서 과거에 납부 공백이 길었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국민연금 가입내역에서 해당 기간이 어떻게 처리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국민연금 ‘추납’이란 무엇일까요?

    추납은 ‘추후납부’의 줄임말입니다.

    과거 실직이나 사업중단 등으로 국민연금 보험료를 낼 수 없었던 기간에 대해 나중에 보험료를 납부하고, 그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을 지금까지 15년 냈는데 과거에 추납 가능한 공백기간이 5년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현재 인정 가입기간 15년

    추납 5년

    =

    가입기간 20년

    이런 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국민연금공단도 추납보험료를 납부한 개월 수만큼 가입기간이 추가로 인정되고, 이에 따라 미래에 받을 연금액도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납은 의무가 아닙니다.

    추납할 수 있는 기간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이 비용과 예상 연금액 등을 따져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국민연금 안 냈다고 누구나 추납할 수 있을까요?

    여기가 중요합니다.

    국민연금을 내지 않았던 모든 기간을 마음대로 다시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추납 대상은 사업중단이나 실직 등으로 보험료를 납부하기 어려워 납부예외로 인정받았던 기간입니다.

    또 국민연금 보험료를 1개월 이상 납부한 이후 일정한 사유로 적용제외됐던 기간이나, 조건을 충족하는 군복무 기간 등도 추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납을 신청할 때도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현재 국민연금에 소득신고를 하고 있거나 임의가입 또는 임의계속가입 중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자격을 상실한 상태에서는 추납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공백기간이 있다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내 공백기간이 추납 대상인가? → 현재 추납 신청자격이 있는가? → 몇 개월을 추납할 수 있는가?

    이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4. 몇 년까지 다시 낼 수 있을까요?

    추납할 수 있는 기간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현재 국민연금 추납은 최대 119개월, 즉 10년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추납 가능한 납부예외 기간이

    3년이라면 → 최대 36개월

    5년이라면 → 최대 60개월

    7년이라면 → 최대 84개월

    까지 추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추납 대상기간이 12년 있다고 해도 12년 전체를 추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최대 119개월까지만 가능합니다.

    또 반드시 추납 가능한 기간 전체를 한꺼번에 신청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추납 대상기간 범위 안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돈 부담이 크다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추납할 기간을 판단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5. 7년을 못 냈다면 얼마를 내야 할까요?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7년 전에 국민연금을 한 달에 10만 원 냈으니까 10만 원 × 84개월을 내면 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습니다.

    추납보험료는 과거 당시의 보험료를 그대로 다시 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2026년 현재 국민연금공단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한 달의 기준소득월액 ×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 × 추납 개월 수

    를 기준으로 추납보험료를 산정합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2025년까지 9%였던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2033년 13%가 됩니다.

    예를 들어 이해를 돕기 위해 기준소득월액을 200만 원, 추납기간을 7년(84개월)이라고 단순 가정해보겠습니다.

    월 보험료는

    200만 원 × 9.5% = 19만 원

    이고,

    84개월을 모두 추납한다면

    19만 원 × 84개월 = 1,596만 원

    정도가 됩니다.

    ※ 위 금액은 계산 원리를 보여주기 위한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추납보험료는 본인의 기준소득월액과 신청·납부 시점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기서 또 하나 알아둘 것이 있습니다.

    현재 직장가입자라면 매달 국민연금 보험료를 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하지만 과거 기간을 추납하는 보험료까지 회사가 절반 내주는 것은 아닙니다.

    추납보험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기간이 길다면 금액이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납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실제 추납보험료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7년치를 한꺼번에 내야 할까요?

    7년처럼 추납기간이 길다면 천만 원이 넘는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한 번에 모두 납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 추납보험료는 일시납 또는 최대 60회까지 월 단위 분할납부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추납보험료가 1,500만 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1,500만 원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다만 분할납부에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분할납부를 선택하면 이자가 추가됩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는 분할납부 시 해당 기간에 적용되는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적용해 분할납부이자를 가산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유자금이 있다면 일시납과 분할납부 가운데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근뉴스 TIP

    추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에 몇 년을 안 냈느냐”만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① 내 공백기간이 추납 가능한 기간인지

    ② 최대 몇 개월까지 추납할 수 있는지

    ③ 지금 신청하면 총 얼마를 내야 하는지

    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돈을 지금 내면, 나중에 국민연금을 월 얼마 더 받을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추납에 1,500만 원이 필요한데 국민연금이 월 15만 원 늘어나는 사람과 월 30만 원 늘어나는 사람은 판단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서는 추납하면 실제 국민연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국민연금 2배’라는 말은 정말 가능한지, 그리고 추납에 넣은 돈을 몇 년 정도 연금을 받으면 회수할 수 있는지까지 알아보겠습니다.

     

    7. 추납하면 국민연금은 얼마나 늘어날까요?

    추납의 가장 큰 효과는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단순히 내가 낸 보험료를 모아두었다가 돌려받는 적금과는 다릅니다. 가입기간과 가입 중 소득 등을 기준으로 연금액이 계산됩니다.

    따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가입기간이 길어지면 나중에 받을 수 있는 연금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도 노령연금액은 가입기간과 가입 중 평균소득 등에 따라 결정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국민연금 가입기간 13년

    과거 추납 가능한 기간 7년

    = 총 가입기간 20년

    이 되는 식입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7년 추납하면 연금이 정확히 월 ○○만 원 늘어난다”고 일률적으로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가입자의 기존 가입기간과 소득, 기준소득월액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추납을 고민한다면 다른 사람의 사례를 보는 것보다 내가 추납했을 때 예상연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서 가입·납부내역과 예상연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예상연금 모의계산

    8. ‘국민연금 2배 받는 법’ 정말 가능할까요?

    최근에는 ‘국민연금 2배 받는 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나 콘텐츠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추납을 신청한다고 국민연금이 무조건 2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추납은 과거의 납부 공백기간을 가입기간으로 인정받는 제도이기 때문에, 원래 가입기간이 짧았던 사람이라면 연금액 증가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면 이미 오랫동안 국민연금을 납부한 사람이라면 같은 기간을 추납하더라도 증가 효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국민연금을 늘리는 방법에는 추납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연기연금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만 바로 받지 않고 수령을 늦추면 연기한 1개월마다 0.6%, 1년에 7.2%씩 연금액이 증가합니다.

    최대 5년을 연기하면 연기한 연금액에 36%가 가산됩니다.

    예를 들어 월 100만 원의 노령연금을 전액 5년 연기했다고 단순하게 보면, 가산율만 적용했을 때 이후 월 연금은 약 136만 원이 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국민연금 2배’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하나의 특별한 제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입기간이 짧은 사람이 추납 등으로 가입기간을 늘리고, 경우에 따라 연금 수령 시점을 늦추는 제도 등을 활용했을 때 기존 예상액보다 연금액이 크게 증가하는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9. 그렇다면 추납은 무조건 하는 게 이득일까요?

    여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추납할 수 있는 기간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최대한 많이 내는 것이 항상 정답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추납은 결국 지금 목돈을 지출하고 미래의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는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두 가지 숫자는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① 추납하려면 지금 총 얼마를 내야 하는가?

    ② 추납 후 매달 받을 국민연금이 얼마나 증가하는가?

    예를 들어 아주 단순한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추납보험료로 1,500만 원을 냈는데 추납으로 인해 향후 국민연금이 월 15만 원 증가한다고 가정한다면,

    1년에 추가로 받는 연금은

    15만 원 × 12개월 = 180만 원

    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보면 약 8년 4개월 정도 추가 연금을 받으면 누적 증가액이 1,500만 원에 도달합니다.

    반면 같은 1,500만 원을 추납했는데 월 연금 증가액이 8만 원이라면 회수기간은 훨씬 길어집니다.

    ※ 이 계산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예시이며 실제 국민연금액, 세금, 물가변동, 다른 급여와의 관계 등을 반영한 손익계산은 아닙니다.

    따라서 “추납하면 무조건 이득이다” 또는 “몇 년이면 무조건 본전을 찾는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추납보험료와 예상연금 증가액을 직접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기연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연금공단도 조기수령과 연기수령의 유불리는 개인의 경제상황과 건강 등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10. 추납 신청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과거 국민연금을 못 낸 기간이 있다면 바로 추납 신청부터 하기보다 내 국민연금 가입내역부터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순서는 어렵지 않습니다.

    ① 국민연금 가입·납부내역 확인

    ② 과거 납부 공백기간 확인

    ③ 해당 기간이 추납 대상인지 확인

    ④ 추납 가능한 개월 수 확인

    ⑤ 실제 추납보험료 확인

    ⑥ 추납 전·후 예상연금액 비교

    ⑦ 비용과 연금 증가액을 비교한 뒤 결정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는 가입내역과 예상연금액을 확인할 수 있고, 모바일 앱에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추납 가능기간이나 보험료가 궁금하다면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1355 또는 가까운 공단 지사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11. 자주 묻는 질문 FAQ

    Q. 퇴사 후 7년 동안 국민연금을 못 냈습니다. 7년치를 다시 낼 수 있나요?

    그 기간이 추납 대상인 납부예외 기간 등에 해당한다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7년은 84개월이므로 현재 추납 한도인 최대 119개월 이내입니다. 다만 단순히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입내역에서 해당 기간의 자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추납 가능한 기간을 전부 내야 하나요?

    추납은 의무제도가 아닙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추납 대상기간 범위 안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므로 본인의 경제상황과 예상연금액 등을 고려해 결정하면 됩니다.

    Q. 추납보험료를 한꺼번에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일시납도 가능하고 금액이 큰 경우 최대 60회까지 월 단위 분할납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분할납부에는 이자가 가산됩니다.

    Q. 직장에 다니고 있어도 추납할 수 있나요?

    현재 국민연금에 소득신고를 하고 있는 가입자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장가입자도 과거에 추납 대상기간이 있다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Q. 추납하면 국민연금이 무조건 2배가 되나요?

    아닙니다. 추납한 기간만큼 가입기간이 추가되고 이에 따라 연금액이 증가할 수 있지만, 증가폭은 개인의 가입기간과 소득 등에 따라 다릅니다.

    Q. 국민연금을 늦게 받으면 정말 더 많이 받나요?

    네. 노령연금 지급을 연기하면 1개월마다 0.6%, 1년마다 7.2%가 가산되며 최대 5년까지 연기할 수 있습니다. 전액을 5년 연기했다면 가산율은 36%입니다.

    12. 한눈에 정리

    국민연금을 몇 년 동안 내지 못한 기간이 있다면 그냥 지나간 기간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추납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연금 납부 공백이 있다

    추납 대상기간인지 확인

    최대 119개월 범위에서 추납 가능

    추납한 개월 수만큼 가입기간 추가

    가입기간 증가로 향후 연금액이 늘어날 수 있음

    하지만 추납은 공짜로 가입기간을 늘려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현재 기준에 따라 계산된 보험료를 본인이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추납에 들어가는 비용과 그로 인해 증가하는 예상연금액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당근뉴스 TIP

    인터넷에서 ‘국민연금 2배 받는 법’이라는 제목을 봤다면 숫자부터 믿기보다는 먼저 내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확인해보세요.

    특히 퇴사·실직·사업중단 등으로 국민연금을 오랫동안 내지 못했던 분이라면,

    “내게 추납 가능한 기간이 몇 개월이나 남아 있을까?”

    이것부터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추납이 가능하다면 그다음에는 총 추납보험료 → 추납 후 예상연금액 → 월 증가액을 차례대로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글은 국민연금 제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실제 추납 가능 여부와 보험료, 예상연금액은 개인의 가입이력과 소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국민 연금공단을 통해 본인의 가입내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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